(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합창조곡 《백두산아 이야기하라》에 대한 문학예술부문 창작가,예술인들의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이 12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합창조곡 <백두산아 이야기하라>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를 우리 식의 합창조곡으로 형상한 선군시대의 국보적인 작품》, 《합창조곡 <백두산아 이야기하라>는 위대한 수령님의 영원불멸할 혁명업적을 우리 당의 절가화방침을 철저히 구현하여 노래한 선군시대의 명작》, 《합창조곡 <백두산아 이야기하라>의 가사들은 백두산총대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구원하여주신 태양의 력사를 철학적으로 심오하게 형상한 본보기작품》, 《합창조곡 <백두산아 이야기하라>는 작품의 사상주제적내용을 우리 식의 새로운 독창적인 창작수법으로 형상한 최고의 걸작》, 《우리는 선군시대문화의 창조자들인 인민군대 창작가들의 혁명적군인정신과 창작기풍을 따라배워 명곡,명무용을 비롯한 문학예술작품창작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겠다》라는 제목의 토론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최근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에서 창작형상한 합창조곡 《백두산아 이야기하라》는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영원히 높이 모시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상과 확고한 의지를 담은 열렬한 태양찬가이며 선군시대 음악예술의 대기념비적걸작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합창조곡 《백두산아 이야기하라》가 세상에 나온것은 우리 주체음악사와 더불어 인류음악사의 새로운 경지를 확고히 개척하고 빛내인 기적적인 성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전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를 영웅서사시적화폭으로 펼친 가사의 사상주제적내용에 맞게 장중하면서도 철학적인 선률로 창조한 이 작품이야말로 사상성과 예술성의 통일, 내용과 형식의 완벽한 일치를 이룬 대걸작으로, 선군시대의 국보적인 작품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세상에는 수많은 음악작품들이 있고 위인을 노래한 작품들도 적지 않지만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칭송한 이런 훌륭한 합창조곡은 이 세상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하면서 이런 걸작은 오직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며 음악예술의 천재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에서만 태여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모임에는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김정호위원장,관계부문 일군들,문학예술부문의 창작가,예술인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