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란친선주간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이란이슬람공화국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12일 조선예술영화촬영소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먼저 촬영소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그들은 백두산3대장군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촬영소가 주체영화예술의 전당으로 훌륭히 꾸려진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야외촬영거리를 돌아보았다.
대사는 촬영소를 참관하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와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영화예술부문에 얼마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는가를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이란인민과 조선인민간의 문화적교류가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