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대변인은 최근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걸고 미싸일요격방위체계구축책동을 극히 위험한 단계에서 강행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8일 이를 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핵문제해결을 위한 6자회담이 진행되는 때에 부쉬호전집단이 미싸일요격방위체계구축책동을 강행하고있는것은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선제공격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낸 또 하나의 엄중한 도발이고 선전포고로서 미국의 북침전쟁준비가 완료되여 실동단계에 들어갔다는것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시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이미 《신작전계획 5026》을 완성한 미국은 주《한》미군을 재배치하고 판문점공동경비구역과 비무장지대에서 근무하던 미군을 철수시키기로 하는 등 북침전쟁준비를 마감단계에서 추진해왔다고 하면서 대변인은 미국에 의한 북침도발은 이제 시간문제로 되였으며 《한》반도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상황에 처해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남조선에 배비한 핵무기를 비롯한 모든 전쟁장비와 미군을 완전철수시키며 범죄적인 미싸일요격방위체계구축책동을 즉각 걷어치워야 할것이라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