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는 조선네팔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전영진부위원장,관계부문 일군들,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조선네팔친선협회 위원장의 축하연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네팔을 소개하는 기록영화를 감상한 다음 네팔의 력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사진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