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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 김일성종합대학혁명사적관 참관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우당위원장,내각성원들,사회단체,성,중앙기관 책임일군들이 13일 새로 꾸려진 김일성종합대학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참관자들은 룡남산마루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종합강의실에서 주체교육의 최고전당에 깃든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전 사회적인 관심과 후원속에 사적관이 짧은 기간에 그 규모와 형식,내용에 있어서 보다 새롭고 폭넓게 꾸려진데 대한 해설을 들었다.

그들은 김일성주석께서 광복직후 우리 나라에 첫 인민의 대학을 세워주신 때로부터 생애의 마지막 시기까지 무려 100여차에 걸쳐 현지지도하시면서 종합대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시였으며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대학사업을 수령님의 의도에 맞게 이끌어주신 숭고한 혁명업적을 시기별 특성에 따라 보여주는 진렬실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시기와 그 이후에도 대학사업을 걸음마다 손잡아이끌어주신 혁명사적들을 전하는 수많은 사적물과 자료들이 사상주제별로,시기별로 새로 종합전시된 진렬실마다에서 그들은 일찌기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니신 사상과 령도의 위대성,위인적풍모를 다시금 깊이 체득하였다.

그들은 특히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김일성종합대학에서의 혁명활동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의 현지지도를 적극 보좌해드리시면서 조국의 현실을 깊이 체험하시고 정치,경제,군사,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인민의 령도자로서의 출중한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갖추신데 대한 해설을 들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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