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5월 17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21세기를 위대한 창조의 세기로 빛내이시는 걸출한 위인》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21세기를 위대한 창조의 세기로 빛내이시는 걸출한 위인》이라는 제목으로된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신문은 론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가장 과학적이고 혁명적인 창조방식으로 우리 조국의 새 세기 력사를 빛내여나가시는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창조방식으로 새 세기를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은 모든것을 현대지성이 도달한 최고의 높이에서 창조하고 건설해나가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를 비상히 빠른 속도로 전진시켜나가시는데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김정일동지의 창조의 기준은 상상을 초월하고있으며 그이의 창조방식에는 세계적인 발견과 혁신은 있어도 반복과 모방,침체와 답보란 있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김정일동지의 창조방식은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속도전의 방식이라고 하면서 남들이 하나를 창조하면 열백을 창조하고 보통상식으로는 몇십년이 걸려야 하는 창조물도 단 몇해사이에 일떠세우시는것이 그이의 창조적기질이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창조방식으로 새 세기를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은 또한 모든것을 현실에 발을 붙이고 철두철미 우리 혁명의 요구와 구체적실정에 맞게 가장 실리적으로 창조하고 건설해나가시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창조방식은 통이 매우 크면서도 치밀하고 세심한것이 특징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하나의 건설물을 일떠세우고 한가지의 제품을 내놓아도 백가지,천가지조건을 구체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나라의 앞날을 전망적으로 내다보면서도 현실이 제기하는 절박한 문제들을 풀고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적극 이바지할수 있도록 일떠세우고 내놓아야 한다는것이 그이께서 견지하고계시는 일관한 창조원칙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창조방식이야말로 새 세기의 요구를 전면적으로 구현하고있는 창조방식이며 혁명과 건설이 전진할수록 더 큰 위력을 발휘하는 창조방식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와 같이 령도자가 지녀야 할 모든 지성과 재능, 품격과 자질을 최고의 높이에서 겸비하고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그토록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린 전설적위인은 없었다고 하면서 그이는 끝없이 해박한 지식을 소유하고계시는 천재적인 박식가,신념이 투철하고 의지가 강한 혁명가의 최고귀감, 천만군민을 한결같이 불러일으켜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해나가시는 령도예술의 거장이시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였다.

미제국주의자들과 사생결단의 각오로 총포성없는 치렬한 전쟁을 벌려야 했던 그 엄혹한 시기에 구월산,칠보산,룡문대굴을 비롯한 많은 명승지들과 명소들이 인민들의 문화휴식터로,관광지로 새롭게 꾸려지고 중소형발전소들이 대대적으로 건설된것은 그 어떤 천만대적이 달려들어도 끄떡하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담대한 기상과 배짱이 아니고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다.

론설은 김정일동지의 혁명투쟁력사는 인민대중을 굳게 믿고 그들과 혼연일체가 되여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해온 영광스러운 력사로 빛나고있다고 하면서 특히 그이께서 인민군대를 강성대국건설의 핵심부대로,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도록 하신것은 조국번영의 력사에 새로운 리정표를 안아온 불멸의 공적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무한대한 창조의 세계에서 전진하며 발전하는 우리 조국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영원히 부강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