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모두다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자》 발표(주체77(1988)년 5월 15일) 16돐에 즈음하여 실은 론설에서 이 로작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새로운 영웅적위훈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킨 전투적기치이라고 지적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고전적로작을 발표하시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을 진두에서 지휘하신데 대하여 지적하면서 특히 그이께서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며 끊임없이 이어가신 선군혁명령도로정은 천만군민을 영웅으로 키워 내세우신 영웅중의 영웅의 위대한 령도로정이라고 강조하였다.
지난 세기 90년대초 김광철영웅이 배출된 때로부터 선군시대에 들어와 우리 인민군대와 사회의 각계층 근로자들속에서는 수많은 영웅들이 나왔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선군시대는 전군,전민이 투철한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으로 빛나는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가는 시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영광스러운 투쟁의 길을 걸어왔다. 특히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 우리 인민은 희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결사옹위하는 길에 조국과 민족,자기자신의 영원한 행복과 미래가 있다는것을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뼈저리게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흠모와 그리움은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와 하나로 이어졌다.
수뇌부결사옹위정신이야말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반미대결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은 위력한 정신적원천이다.
론설은 선군시대는 인민군대가 영웅적투쟁의 시대적귀감을 창조하고 전민이 적극 따라배워 영웅의 대군이 자라나는 시대이며 천만군민이 영웅의 풍모와 자질을 높은 경지에서 키우며 시대를 개척해나가는 선구자로 위용떨치는 시대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