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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심증은 결코 난치의 병이 아니다-《단너삼협심증싸락약》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날 세계적인 관심사로 되고있는 협심증은 결코 난치의 병이 아니다.

최근 조선에서 만들어낸 《단너삼협심증싸락약》은 이를 웅변적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이 약을 연구개발한 고려의학과학원 리성숙실장의 말에 의하면 《단너삼협심증싸락약》은 단너삼을 비롯한 천연고려약재들을 배합하여 만든것이다.

약은 모든 형의 협심증에 다 효과적이다.

협심증환자가 약을 쓰면 5~7일후부터 발작이 멎기 시작하여 30~40일이면 완쾌되는데 재발은 거의 없다. 이와 함께 혈압을 내리우고 지질대사장애도 개선시킨다.

치료효률이 90%이상에 달하는 이 약은 심근경색후유증에도 매우 좋을뿐아니라 부작용이 전혀 없다.

모든 협심증환자들에게 커다란 기쁨과 희망,기대를 주고 생의 안정을 누릴수 있게 하는 이 약의 인기는 날로 높아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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