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새벽 술에 취한 5명의 미군은 길거리에서 한 남조선주민에게 행패를 부리다가 박아무개주민이 그것을 말린다고 하여 그에게 달려들어 흉기로 목을 찌르고 달아나다가 시민들에게 덜미를 잡혔다 한다.
살인마적기질이 몸에 푹 배인 미군의 이러한 무지막지한 횡포는 남조선인민들의 격분을 폭발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