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창립 30돐을 맞이한 대성총국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감사문을 전달하는 모임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감사문에서 지난 30년동안 총국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무역활동을 적극적으로 벌려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고 인민생활을 높이는데 이바지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감사문은 총국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혁명임무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당의 기대에 충성으로 보답하리라는 믿음을 표시하였다.
모임에서 총국장 최정선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창립 30돐을 맞으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감사문을 받아안은 감격에 언급하고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을 지니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옹호보위하며 당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참답게 이바지할데 대하여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