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평양국제상품전람회에 참가하고있는 수리아전람총국대표단 수잔 알 비따르단장은 1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과 겹쌓이는 시련속에서도 굴하지않고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고있으며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것은 바로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로 그들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시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에서는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이 굳건히 다져지고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과 생활력이 높이 발휘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하페즈 알 아싸드대통령께서와 김일성주석께서 몸소 마련하여주신 수리아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늘 존경하는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과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관심속에 발전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경제교류와 협조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고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친선적인 조선인민이 더 큰 진보와 번영,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