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 온천군 금성간석지의 개간된 간석지벌에 첫 씨앗 뿌리기가 한창이다.
금성간석지를 옥토로 전변시키려는 청년건설자들의 로력투쟁에 의하여 올해 봄철영농기를 앞두고 1,300정보의 땅이 개간되였다.
건설자들은 씨뿌리기를 적기에 보장하기 위하여 지난해 말부터 제방쌓기,도로공사,논두렁짓기,물길건설 등 내부망공사를 짧은 기간에 진행하였다.
1,000여정보의 간석지내부망공사는 계속 추진되고있으며 수백정보의 소금밭건설도 완공단계에 이르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 3월 16일 평안남도의 토지정리사업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금성간석지를 옥토로,소금밭으로 전변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