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박삼석,김정호를 각각 단장으로 하는 총련조선대학교학생조국방문단 성원들이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인 비전향장기수 김만수,리두균과 상봉하였다.
석상에서 비전향장기수들은 오랜 세월 남조선의 독감방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정신육체적고통을 당하면서도 혁명적신념과 지조를 지킬수 있은것은 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혁명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락관을 간직하였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혁명전사들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따뜻한 품속에서 자기들이 통일애국투사로,공화국영웅으로 값높은 삶을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김시명,고경희,김영범,박창식,정영수,량미려,차수련학생들은 통일애국투사들의 혁명적수령관과 불굴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우러러 모시고 따르며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