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5월 20일기사 목록
세계5대륙에 파급되여 21세기의 인류어로 빛나는 《선군》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무적필승의 천출명장이시며 21세기의 태양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총대철학이 비껴있는 성스러운 말 《선군》!

력사발전과 혁명실천의 합법칙적요구가 가장 정확히 집약되여있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수호와 번영의 근본원리,근본담보가 뚜렷이 명시되여 있는 《선군》!

그 어느 나라의 사전에도 올라본적없던 이 뜻깊은 언어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90년대 피눈물의 언덕에서 선군의 장엄한 포성을 울리신 그때로부터 정의와 진리의 대명사로, 승리와 영광의 상징으로 되여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급속히 누리에 파급되였다.

이 새로운 시대어는 오늘 사상과 리념,정견과 신앙을 달리하는 세계 수많은 나라의 각계층 사람들속에서는 물론 각국 수반들과 정당 당수들의 담화석상과 연설들에서도 자주 울려나오고있다.

우간다공화국대통령과 민주꽁고대통령은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를 접견한 석상들에서 선군정치의 위대성을 높이 평가하며 그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하면서 모든 나라들이 이를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 인도네시아대통령은 조선의 선군정치를 따라배워 군대를 민족의 군대, 싸우는 군대, 인민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해 국가적관심을 높이고 투자를 늘여나갈것이라고 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선군정치방식에는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존엄을 끝까지 수호하시려는 김정일동지의 결사의 의지가 비껴있다, 선군정치야말로 현 시대의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이다고 강조하였으며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선군정치는 조선에서뿐아니라 전 세계적의의를 가지는 위대한 정치이다, 선군정치야말로 진보적인류에게 새로운 힘과 락관,미래를 안겨주는 만능의 보검이며 정의의 기치이다고 격찬하였다.

《선군》, 이 혜성같은 언어는 지구상에 첫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운 로동계급의 수령인 레닌의 고향도시를 비롯한 세계 도처의 기관과 조직의 명칭들에도 새겨져 빛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을 선포하신 30돐이 되는 올해 2월 로씨야의 울리야놉스크주에서는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를 따라배우는 과학연구쎈터가 결성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울리야놉스크주위원회 제1비서는 결성식참가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위대한 장군님께 올리는 편지에서 《위대한 레닌의 고향사람들인 저희들은 위대한 장군이신 김정일동지의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에 의해 사회주의가 강화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방력과 자주권이 굳건해지며 조선이 통일되고 전 세계에 평화가 보장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합니다. 당신의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는 저희들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에서 결성된 선군정치연구소조는 일본에 있는 《한민전》대표부에 보낸 편지에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는 주체사상을 구현한 정치, 총대를 앞세우는 정치이라고 하면서 《우리는 위대한 선군정치를 따라배울것이다. 왜냐면 선군정치는 그 어느 정치보다 우월한 정치이기때문이다. 우리들은 존경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창시하신 군중시의 원리야말로 원쑤들을 타승하고 수정주의를 반대하며 지구상에서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완성하기 위한 전략과 전술의 보검이라는것을 잘 알고있기에 선군정치를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라고 지적하였다.

소조는 또한 인터네트홈페지에 《김정일특별기념페지》를 개설하고 《선군태양과 빛나는 강철의 최고사령관》이라는 표제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해설하는 글을 실었으며 《선군태양의 보검-위대한 김정일원수님의 명언》이라는 제목으로 그이의 명언 100건을 게재하였다.

우크라이나와 영국, 뻬루 등 수많은 나라에도 《선군》의 명칭을 단 연구협회들이 결성되여 적극 활동하고있다.

《선군》, 이 위대한 언어는 5대륙 방방곡곡에서 진행되는 토론회와 강습,강연회들에서도 격조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지난해에 벌가리아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에 관한 발칸지역 여러 나라 정당대표들의 련합토론회가,이딸리아에서 조선반도의 현정세와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에 관한 정당,단체들의 련합토론회가, 인디아에서 《선군사상은 21세기의 지도사상》이라는 제목의 전국토론회가, 기네에서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에 관한 기네통일진보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연구토론회가 진행된것을 비롯하여 선군과 관련한 토론회와 강습,강연회가 단 1년동안에만도 60여개 나라에서 300여차에 걸쳐 진행되였다.

기네통일진보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쏘리바 까마리는 토론회에서 선군사상은 미국과 첨예한 대결상태에 있는 조선뿐아니라 대국들의 압력을 반대하는 자주적정당들과 정부들에 있어서 주요정치로선으로 제기되고있다고 강조하였으며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은 토론회에서 조선은 선군시대의 서막을 열어놓았다,많은 사람들이 조선의 선군정치를 따라배우고있으며 자기 나라실정에 맞게 그를 받아들이기 위해 애쓰고있다, 나는 선군정치가 조선에서 계속 철저히 구현되여 더욱 아름다운 래일을 불러오고 세계의 자주화흐름을 힘있게 추동해나가리라고 믿는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 만세!》,《위대한 선군정치 만세!》를 소리높이 불렀다.

지구상에 사회주의리념이 처음으로 출현하여 전 세계에 파급되기까지 백수십년이 걸렸다.

그러나 《선군》,이 위대한 언어로 표현되는 독창적인 사상은 세상에 나오자마자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세계의 수많은 진보적정당,단체들의 공동의 리념으로 되고있으니 이것은 실로 인류력사에 특기할 일이다.

그 파급력이 얼마나 큰가하는것은 세계 100여개 나라의 각종 출판보도물들에 《선군》과 그와 결부된 새 어휘들이 날을 따라 더욱더 광범히 새겨지고있는 사실을 통하여 잘 알수 있다.

라오스신문 《파테트라오》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견지명의 예지로 나라의 안전도 평화도 사회주의운명도 총대우에 있으며 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총대철학에 기초하여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새로운 정치방식을 창조하시였다고 지적하였으며 에티오피아신문 《다금 원찌프》는 지금까지 군사를 우선시하면 경제가 경시되고 사회경제발전이 떠진다는것이 굳어진 공식처럼 되여왔지만 조선의 선군정치는 기존관념을 타파하고 군사중시가 곧 경제를 추켜세우고 인민생활을 높이는 길이라는 새로운 혁명공식을 확립하였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신문 《스테이트맨》은 오늘 선군사상은 자주시대 혁명리론과 전략전술의 기초이고 핵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하면서 선군사상은 력사상 처음으로 로동계급의 당이 군대를 틀어쥐고 군대를 주력군으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을 밀고나갈데 대한 리론을 제시하였다, 선군후로, 바로 이 정식화에 시대적요구를 통찰하시고 사회주의리론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나가시는 김정일령도자의 예지가 비껴있다고 하였다.

로씨야신문 《쁘라우다 로씨이》는 선군혁명의 나날에 조선에서는 수령결사옹위정신,결사관철의 정신 등으로 특징지어지는 혁명적군인정신이 창조되고 온 사회에 군인들의 모범을 따라배우는 전인민적운동이 힘있게 벌어져 사회의 분위기가 새롭게 일신되였다, 군대와 인민이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정신에 의하여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는 사회정치적통일이 더욱 강화되였다고 지적하였으며 중국의 《인민일보》는 조선에는 한 가정에서 3명,4명,5명 지어 온 가족이 군대에 복무하는 가정들이 있으며 이러한 가정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는데 이러한 가정을 총대가정,혁명적군인가정이라고 부르며 온 나라가 이들의 모범을 따라배우고 있다고 소개하였다.

한편 세계각국의 진보적인 작가, 예술인들은 《선군》을 칭송하는 수많은 시와 노래를 창작발표하고 회상실기와 수기,도서들을 련이어 집필하여 세상에 내놓음으로써 《선군》이야말로 오늘날 세계수억만 진보적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한 21세기의 인류어로 되고있음을 뚜렷이 실증해주었다.

로씨야시인 올레그 나우모브는 시 《선군은 향도의 등대》에서 선군사상은 승리와 의지의 상징,세계인민들의 앞길밝히는 향도의 별,정의가 승리하는 길, 행복을 창조하는 길이라고 노래하였으며 영국사회계인사 더모트 하드슨은 자기의 시 《선군시대의 태양》에서 선군혁명의 빛발은 오늘 온 세계에 타번지고 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을 선군시대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요르단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는 도서 《조선의 총대》에서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독창적인 선군사상,선군령도로 미제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해나가시는 탁월한 령장이시라고 강조하였고 리비아사람인 아브드 알 할림은 시 《전승 50돐》에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민족수호의 기치, 민족자주의 기치, 민족번영의 기치라고 하면서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은 사회주의강국으로 그 위용떨치고 미국놈들도 감히 어쩌지 못한다고 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구가하는 수많은 시들을 창작발표하여 우리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진 로씨야시인 알렉싼드르 브레쥬네브는 자기의 서사시 《선군승리행진곡》에서 《선군》을 조선인민을 일으켜세운 가장 큰 힘으로, 행성의 안녕을 지켜주는 방패,악한 자들을 모조리 쓸어버리는 백승의 번개,우뢰로 격찬하고 경애하는 장군님을 《선군의 영웅》,《정의의 거인》,《평화의 대원수》,《무적의 장군》,《조선이 낳은 위대한 영웅》으로 높이 칭송하면서 다음과 같이 노래하였다.

선군은 영원한 승리
선군은 조선의 담력
선군은 조선의 기치
선군의 축포여
더 높이 오르라
김정일장군님께
영광 영광 드리라!

경애하는 장군님의 존함과 더불어 빛나며 누리에 끝없이 메아리쳐가는 《선군》!

흘러온 인류력사에는 수많은 력사적시대들이 있었고 그 시대에 대한 상징어들이 많았지만 《선군》과 같이 하나의 언어와 그로 대표되는 사상이 그처럼 짧은 기간에 만민의 심장을 틀어잡고 인류의 목소리로 울린 례는 일찌기 없었다.

정녕 이것은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력사에 전무후무한 정치방식을 창시하시고 옹근 하나의 력사적시대,선군시대를 개척하시여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의 휘황한 앞길을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에 대한 전 세계적인 공인과 칭송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