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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인민의 리익은 일군들의 사고와 실천의 기준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현시기 우리 당은 그 어느때보다도 일군들이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자기의 본분을 자각하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하면서 인민의 리익을 어떻게 보고 대하는가 하는것은 일군들의 활동에서 출발적인 의의를 가지는 문제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인민의 리익은 일군들의 사고와 실천의 중심이라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우리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의 리익보다 더 귀중한것은 없다.

인민의 리익을 사고와 실천의 중심에 놓지 않고 일하는 일군은 근본을 놓치는것으로서 참된 인민의 복무자라고 말할수 없다. 인민의 리익을 위해 늘 사색하고 인민에게 덕을 주고 조금이라도 보탬을 주기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헌신하는 일군이 오늘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인민의 복무자,혁명의 지휘성원이라고 말할수 있다.

인민에 대한 헌신성이자 당에 대한 충실성이다.

일군들이 사고와 실천의 중심에 인민의 리익을 놓는것은 자기의 직책상본분을 다하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인민대중은 나라의 주인이며 일군들은 인민대중의 복무자,심부름군이다.

인민의 리익이야말로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할 사명을 지닌 우리 일군들에게 있어서 사고와 실천의 유일한 기준으로 된다.

일군들은 언제나 인민우에 군림한 관료가 아니라 인민의 심부름군이라는것을 잊지 말고 누가 알아주건말건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고 또 헌신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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