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미국이 남조선강점미군의 일부병력을 이라크로 파견하는 대신 항공모함이나 조기경보기를 추가배치할것이라고 공언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방송은 《주한미군의 이라크파병을 계기로 아시아와 중동지역에 대한 미군의 전력재배치가 한층 더 빨라질 전망》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