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단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무산지구전투승리 65돐기념 량강도 대홍단군 1,200명 제대군인들과 그의 안해들의 대합창공연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결사옹위하는 제일선에 서겠습니다》가 23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군안의 농장들에서 달려온 제대군인들과 그의 안해들은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합창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담아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설화와 합창 《대홍단삼천리》등의 곡목들을 올렸다.
합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설화와 합창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의 노래소리는 관람자들로 하여금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감자농사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강성대국건설에 이바지해갈 불타는 결의를 더욱 가다듬게 하였다.
조선로동당 량강도위원회 김경호책임비서를 비롯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이날 대홍단군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대홍단제대군인들과 그의 안해들에게 베풀어주신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하기 위한 결의모임과 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의 다채로운 체육경기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