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7일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 진행되였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토론회에서 로작의 기본내용에 언급하고 김정일각하께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의 력사적경험과 교훈에 기초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을 수행하자면 반드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여야 한다는것을 과학적으로 밝히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시켜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언제나 인민을 위한 로선과 정책을 작성하시고 모든 사업을 조선식대로 해나가도록 하신다고 하면서 그는 그이의 독특한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은 사회주의보루로 세계에 빛을 뿌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친선적인 조선인민이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면서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고 하면서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김정일각하를 모신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18일 메히꼬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있었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의 중요성과 실천적의의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메히꼬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서기장 호아낀 모라는 토론회에서 주체사상은 심오한 내용을 포괄하고있지만 김정일동지께서 알기 쉬우면서도 집약된 표현들로 이 로작을 집필하심으로써 로작을 읽은 사람들은 누구나 주체사상을 쉽게 리해하면서도 그 심도에 경탄을 금치 못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참으로 김정일동지는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이시며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시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