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기네통일진보당 쎄꾸 꼬나떼총비서는 19일 작별방문하여온 조선특명전권대사를 접견한 석상에서 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실현할데 대한 조선의 정당한 립장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있다고 하면서 이에 대한 자기당의 지지를 재확언하였다.
총비서는 기네통일진보당은 두 나라,두 당사이에 존재하는 훌륭한 친선협조관계에 대하여 만족하게 여기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의 중국방문성과는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또하나의 사변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최근 위대한 선군정치밑에 조선의 대외관계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에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