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프놈 뻰, 쏘피아, 남아프리카 므푸말랑가주에서 토론회와 강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21일부터 23일 사이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령도자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캄보쟈푼씬뻬크당 부총서기는 토론회에서 조선로동당을 가장 권위있고 존엄높은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푼씬뻬크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력사적인 친선관계는 영원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벌가리아공산당(맑스주의자) 중앙위원회 집행리사회 위원장 보리스 뻬뜨꼬브는 강연회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고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해서와 최근에 중국을 비공식방문하시고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신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므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는 조선영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와 전시된 도서들과 사진들을 보고 김정일동지는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여나가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