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무역부문 일군회의가 2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하철비서가 무역부문 로동자,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전달하였다.
축하문은 무역부문 일군들과 로동자,기술자들이 당의 방침을 받들고 맡겨진 혁명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여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에 적극 이바지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
회의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나라의 정치군사적,경제적위력을 일층 강화하며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도록 대외무역부문앞에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고 무역사업을 끊임없이 개선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특히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경제봉쇄책동속에서도 무역활동을대담하게 벌려 새로운 대외시장을 개척하며 무역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신데 대하여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주체적립장에서 무역활동을 대외시장변화와 무역발전추세에 맞게 진행하며 이미 꾸려진 가공무역기지,항무역기지,봉사기지들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고 무역을 다각화,다양화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또한 기업소들의 경영활동을 끊임없이 개선하며 여러가지 경공업제품들과 가공품들의 가지수를 늘이고 질을 끊임없이 개선하여야 한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신심과 락관에 넘쳐무역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인민생활향상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