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백마-철산물길건설장에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건설자들속에서 완공의 날을 앞당기기 위한 힘찬 투쟁이 벌어짐으로써 5월말 현재 수백㎞의 물길전구간에서 물길굴 굴진이 기본적으로 끝났다.
굴확장공사와 콩크리트치기,구조물공사가 마감단계에서 진척되고있는 대상들도 많다.
물길공사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백마저수지기본언제공사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건설자들은 매일 평균 1만㎥의 혼석을 처리하여 지난 한달동안에만도 5m의 언제를 쌓았다. 올해안으로 언제건설을 기본적으로 끝낼 확고한 신심에 넘쳐있는 건설자들은 계획을 매일 평균 1.2배로 수행하고있다.
취수탑건설자들은 새로운 시공방법을 받아들여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수준에서 보장하면서도 공사기일을 훨씬 앞당기고있다.
연 천수백m에 달하는 인출굴과 동서굴건설장에서도 날마다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얼마전 백마-철산물길공사에서 모범을 보이고있는 여러 단위의 건설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