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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짚트인사 조선의 선군정치를 찬양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에짚트문화성 문화계획 및 축전 총국장 아브둘라흐 모함메드가 무장력강화에 중점을 둔 조선지도부의 선군정치는 조선인민의 번영과 행복을 담보하는 매우 정당한 정치이라고 강조하였다.

제2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였던 에짚트민속무용단 단장인 그는 23일 에짚트주재 조선중앙통신사 특파기자와의 회견에서 조선방문시 자기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것은 조선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쳐 외세의 도전을 단호히 물리치면서 전진하는 모습이였다고 말하였다.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의 완강성과 인내성, 강의한 의지는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와 압력을 타승할수 있는 원천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총국장은 미국의 식민지정책의 산물이며 연장인 조선의 분렬은 비정상적인 현실이라고 하면서 조선은 반드시 통일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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