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와 유물들을 감정한데 의하면 그들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생명의 마지막순간까지 용감히 싸운 내무원들이였다.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에서는 신천군당위원회 책임비서의 애도사에 이어 복수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이어 애도시가 랑송되였다.
렬사들의 유해가 조선인민군 군인묘에 안치되였다.
참가자들은 묘에 화환들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