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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모란봉교예단 중국 강소성,절강성공연 련일 성황
(평양 5월30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을 방문한 평양모란봉교예단이 1일부터 28일까지 강소성과 절강성의 여러 도시에서 련일 성황리에 공연하였다.

관람자들은 종목마다가 너무도 황홀하여 감상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한결같이 말하였다.

절강성 상산현 체육주임은 조선의 교예는 듣던바 그대로 세계에 자랑할만한 일류급의 교예이라고 하면서 중조친선관계의 발전을 위하여 이처럼 훌륭한 교예단을 보내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강소성 진강시 체육문화부장은 공연을 본후 《공중철봉전회비행》,《2인회전조형》,《그네널치기》등 공연종목들은 세계적인 걸작품들이라고 말하였다.

절강성에서 사는 오창업은 평양모란봉교예단의 공연을 세계최상급의 공연이라고밖에 표현할수없는것이 안타깝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1950년대에 조선에 가서도 느꼈지만 공연을 보면서 나는 조선사람들의 용감성과 근면성, 총명성과 고상한 도덕품성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우리는 공연을 보면서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온갖 난관을 극복하고 반드시 강성대국을 건설하리라고 확신하였다.

중국의《소주일보》,《진강일보》 등 지방신문들은 《평양모란봉교예단공연 대성공》이라는 표제를 달고 공연소식을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훌륭한 교예공연의 째인 안삼불,기묘하고도 우아한 동작들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볼수 없을것이다.

모든 종목들에 민족적정서가 넘치고 용감하며 근면한 조선인민의 기상이 그대로 반영된것이 특징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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