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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당중앙위 활동 40돐 기념행사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마쎄나구역과 킨샤사종합대학,베닌 꼬또누,뻬루 리마에서 19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집회,강연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민주꽁고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40성상에 걸치는 김정일동지의 조선로동당령도사는 조선민족과 인류앞에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린 불멸의 력사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당을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주체사상과 김정일장군로작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교수 헤쑤 꼬호비는《조선로동당과 그의 탁월한 령도자》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조선로동당은 지난세기말 세계적인 정치동란을 끄떡없이 견디여냈으며 조선식사회주의를 견결히 수호하였다고 하면서 김정일각하를 령도자로 모신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계속 필승불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뻬루공산당 부총비서이며 국제비서인 마누엘 까스띨료 까브레라는 《걸출한 사회주의령도자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오늘 국제사회에서 커다란 주목을 끌고있는 김정일령도자의 독특한 선군정치는 날을 따라 그 위력과 정당성이 확증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은 사회주의의 강력한 보루로서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가 상영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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