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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위대한 일심단결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일심단결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자》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백승을 떨쳐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6월은 영원히 잊을수 없는 달로 되고있다. 올해의 6월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혁명의 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이 되는 의의깊은 달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40성상에 걸쳐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끌어오시는 장구한 로정에서 시대와 혁명,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여기에서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전당,전군,전민의 일심단결을 실현하신것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선군조선의 제일국력이며 주체혁명위업완성의 백승의 무기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가장 위대한 단결을 이룩해온 영광스러운 력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장군님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강성대국건설위업을 앞당겨나갈 확고한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과 인민대중이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로 결합된 강력한 주체를 이루게 하고 주체의 위력으로 자연과 사회를 개조하는 위대한 력사적변혁을 이룩할수 있게 한것은 김정일동지의 특출한 공적이라고 말해야 할것입니다.》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실현하는것은 선대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는 혁명의 령도자가 이룩할수 있는 가장 위대한 업적으로 된다.

일심단결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최고의 정치리념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 당과 혁명을 령도하시는 첫시기부터 제시하신 모든 로선과 정책의 출발점도 단결이였고 장군님께서 펼치신 정치도 단결을 위한 정치였으며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심어주신 가장 고귀한 혁명정신도 단결의 정신이였다. 조선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최강의 무기인 일심단결을 이룩하는데 바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끝없는 사색과 헌신이야말로 동서고금 그 어느 위인에게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위대한것이다. 세기와 세기를 이어 비상한 견인력과 불패의 생활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는 일심단결의 력사와 전통에서 우리는 필승의 신심과 천백배의 용기를 가다듬고있으며 우리 혁명의 밝은 앞길과 강성대국의 찬란한 미래를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혁명사상의 기치밑에 전당,전군,전민이 굳게 뭉친 사상의지적통일체이다.

사상을 떠난 단결이란 있을수 없다. 혁명투쟁에서 수령,당,대중은 사상도 하나이고 지향도 하나이며 미래도 하나이다. 력사적경험이 보여주는것처럼 하나의 사상의지로 뭉치지 못한 단결은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이겨낼수 없고 불패의 위력을 발휘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일찌기 전당과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을 선포하신것은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는데서 리정표로 되였다. 이 위대한 강령에 의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중심론에 기초한 혁명적단결의 근본지침이 마련되고 혁명의 개척기에 시원을 둔 우리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은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가장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전당,전군,전민을 튼튼히 무장시키고 그에 기초하여 우리 당을 통일단결된 불패의 전위대오로 꾸려주시였으며 사상론의 기치를 높이 들고 당활동에서 사상교양사업,인간개조사업을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가도록 하심으로써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고 우리 조국을 사상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업적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온 사회의 선군사상일색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통하여 선군혁명의 주체는 더욱 강화되고있다. 주체사상에 뿌리를 두고있는 선군사상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에서 핵을 이루는 사상이며 오늘 우리 혁명대오의 사상적단결의 기초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쉬임없이 걸으시는 선군장정의 길은 선군시대 혁명적단결의 핵심이고 기둥인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혁명적군인정신에 기초한 군대와 인민의 사상의 일치,투쟁기풍의 일치를 확고히 실현하여 우리 사회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져나가시는 거룩한 령도의 자욱이다.

불패의 선군사상을 신념화한 천만군민이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것은 선군시대 일심단결의 자랑스러운 화폭이고 불패의 위력의 힘있는 과시이다. 주체의 선군사상에 기초하여 전당,전군,전민이 철통같이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사회주의수호전과 조국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영원히 백승을 담보할것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 모든 운명을 전적으로 맡기고 따르는 영원한 운명공동체이다.

령도자는 인민의 운명의 수호자이고 인민은 령도자를 결사옹위하는 위력한 력량이다. 령도자와 인민이 서로 생명을 의탁하고 인민들이 령도자에게 모든 운명을 맡기는 여기에 일심단결의 공고성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장구한 혁명투쟁의 전기간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세월의 폭풍에도 끄떡없이 후손만대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삶의 은인이시며 천만군민의 마음의 기둥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40성상의 당령도사에서 총대를 높이 드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신 《고난의 행군》실록은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졌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다박솔초소에서 선군장정의 첫자욱을 떼시고 불멸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하여오신 지난 10년은 혁명의 수뇌부와 일심단결,사회주의는 운명공동체라는 력사의 진리가 확증된 위대한 10년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장군님께서 계시기에 조국도 있고 미래도 있다는 신념이 억척같이 뿌리내린 잊을수 없는 10년이였다. 선군의 기치가 높이 휘날린 지난 10년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생결단의 의지를 안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 언제나 최전선,최전방에 계시였으며 장군님만을 인민의 운명의 수호자로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는 천백배로 더욱 굳게 다져졌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마음속에 인민이 있고 언제나 그리워하는 인민들의 마음속에 장군님께서 계시는 이것이 선군조선의 일심단결의 참모습이다.

우리 혁명의 장구한 로정에서 선군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오늘처럼 위대한 령도자에 대한 흠모심이 뜨겁게 분출되고 일심단결의 위력이 높이 떨쳐진 때는 없었다. 위대한 혁명의 수뇌부의 령도따라 혁명하는 길에서는 기쁨도 슬픔도 시련도 영광이라는 고귀한 혁명의 진리를 체험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앞으로도 영원히 경애하는 장군님만을 하늘처럼 믿고 따르며 혼연일체의 피줄기를 굳건히 이어갈것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뜨거운 인간애,혁명적동지애의 빛나는 결정체이다.

단결이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라면 단결의 천하지대본은 곧 동지애이다. 동지애를 천품으로 지닌 위대한 인간,혁명에 무한히 충실한 위대한 령도자만이 동지애에 기초한 단결을 이룩할수 있고 동지애로 혁명을 이끌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동지애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주체혁명위업을 동지애의 위력으로 계승완성해나가시는 혁명의 위대한 영재이시다.

일찌기 혁명을 령도하시는 첫시기부터 혁명적동지애를 일심단결의 기초로,우리 혁명의 강력한 추진력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장구한 혁명투쟁의 전기간 동지애에 기초한 혁명적단결을 이룩하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쳐오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처럼 동지의 대부대를 키우신 위대한 령도자,언제나 동지들속에 계시는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시는 위대한 정의인,열의인은 세상에 없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동지들가운데는 우리 혁명의 1세대들인 항일혁명투사들도 있고 당의 기초축성시기의 충직한 전사들도 있으며 선군의 폭풍속에서 성장한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용사들도 있다. 군인들과 인민들이 있어 최고사령관도 있으며 군인들과 인민들은 최고사령관과 생사운명을 같이할 혁명동지들이라고 하시면서 전설같은 동지적사랑과 인민사랑의 수많은 일화들을 창조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이시야말로 혁명적동지애의 최고체현자,인덕정치의 최고화신이시다.

혁명의 천만리길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동지애의 세계에 끝없이 매혹되여 선군혁명동지로 더욱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야 할 혁명의 한길에서 우리 당의 동지애의 력사를 영원히 빛내여갈것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특출한 위인상과 위대성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령도자가 위대하기에 우리의 일심단결의 중심이 확고부동하고 그 위력이 무한대한것이다. 세상에 둘도 없는 위대한 일심단결의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 백전백승의 력사를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영광이며 더없는 자랑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기를 이어가며 수령복,위인복을 누리는 긍지와 자부심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우리 당의 단결의 력사를 끝없이 계승해나갈것이며 이 길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갈것이다. 위대한 혁명의 수뇌부와 우리 혁명대오는 신념과 배짱도 하나이고 운명과 미래도 하나이며 《ㅌ.ㄷ》에서 시작된 우리의 단결의 모습은 오늘도 래일도 한모습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령도자의 장구한 혁명투쟁력사가 집대성되여있는 우리 당과 혁명대오의 단결의 력사를 심장깊이 체득하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혁명의 보다 큰 승리를 안아와야 한다.

우리는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승리의 천만리길을 걸어나가야 한다.

혁명의 수뇌부는 일심단결의 근본핵이며 사회주의조선의 심장이다.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길에 일심단결도 있고 사회주의승리가 있으며 최고의 애국,애민이 있다.

일심단결의 력사를 수령결사옹위의 력사로 빛내여온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다. 우리 단결의 기본정신은 어제도 오늘도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수령결사옹위의 구호를 실천의 구호,생활의 구호로 삼고 위대한 장군님의 안녕과 권위를 견결히 지켜나가는 참된 혁명가가 되여야 한다. 전당이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가 되고 전군이 총폭탄정신,육탄정신으로 무장한 혁명의 수뇌부사수의 제일근위병이 되며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전인민적구호가 뢰성처럼 하늘땅을 진감하게 하여야 한다.

전당,전군,전민이 우리 당의 선군사상,선군혁명로선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선군사상으로 다져지고 선군의 기상으로 위력떨치는것이 우리의 일심단결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는 실패를 모르는 백전백승의 정치이며 선군정치에 의하여 우리의 일심단결은 백방으로 강화되고있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선군사상의 절대적인 신봉자,견결한 옹호자,철저한 관철자가 되여야 한다. 천만군민이 선군사상의 불패성과 정당성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선군사상의 요구대로 숨쉬고 사고하고 행동할 때 일심단결의 위력은 더욱 높이 떨쳐질것이다. 모든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선군사상을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으로 삼고 언제 어디서나 그 요구대로 살며 투쟁해나가야 한다.

선군시대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혁명의 령도자를 받드는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에 있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불패의 선군정치로 우리 혁명의 밝은 앞길을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받드는 한길에서 사상과 뜻을 같이하고 투쟁기풍과 일본새를 확고히 일치시켜나가는 군민일치의 위력을 더 높이 발휘해나감으로써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을 힘차게 떨쳐야 한다.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강성대국건설투쟁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여야 한다.

령도자가 벽을 울리면 강산을 울리고 당이 결심하면 전당,전군,전민이 한결같이 떨쳐나서는것은 사회주의조선의 혼연일체의 참모습이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을 실현하는 길에서 화를 복으로,불가능을 가능으로 전변시키는 일심단결의 위력을 높이 떨쳐야 한다.

전체 인민들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무조건 관철하며 령도자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혁명적기풍을 철저히 세워 부닥치는 온갖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뚫고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야 한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경제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식대로 풀어나가야 한다.

당조직들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단결의 업적을 빛내여나가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투쟁력사에서 이룩된 가장 고귀한 업적이고 위대한 전취물이며 선군조선의 휘황한 앞길을 담보해주는 만년재보이다. 주체혁명위업의 명맥을 꿋꿋이 이어가며 끝까지 완성해나가는데서 단결의 전통을 끝없이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가는것보다 더 중대한 사업은 없다.

각급 당조직들은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혁명의 수뇌부와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수령,당,대중의 혼연일체를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가도록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해나가야 한다.

세상에 우리 인민처럼 자기 령도자에 대한 신뢰심과 흠모심이 높은 인민은 없다. 각급 당조직들은 우리 인민의 숭고한 사상감정과 심리에 맞게 군중과의 사업을 잘해나감으로써 인민들을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묶어세워야 하며 우리 당의 인덕정치의 해발이 인민들에게 더 잘 미치도록 모든것을 다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을 따라배워 늘 군중속에 들어가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참다운 일군,《우리》라는 값높은 칭호와 함께 불리우는 인민의 충복이 되여야 한다.

우리의 일심단결의 중심에는 백두의 천출명장 김정일동지께서 서계신다. 세월이 흐르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우리 혁명의 수뇌부의 령도적권위는 더욱 절대적인것으로 되고있으며 우리 단결의 위력은 백배해지고있다. 위대한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결사옹위의 성벽을 이룬 우리 조국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영원히 일심단결의 강국으로 빛을 뿌릴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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