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가 5월 한달동안에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집중동원하여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한회수는 무려 190여차에 달한다.
5월에 들어와 《U-2》고공전략정찰기와 해외에 기지를 둔 《RC-135》전략정찰기,《E-3》지휘기,《EP-3》전자정찰기들에 의한 정탐회수는 40여차나 된다.
한편 미제는 4일과 21일에는 매일 8대, 6일과 20일,24일,27일에는 매일 7대의 《RC-12》,《RC-7B》 등 전술정찰기들을 내몰아 강화도-포천,포천-속초일대상공을 왕복비행하면서 우리의 전연과 해안연선지역들에 대한 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이러한 공중정탐행위는 북침전쟁계획의 일환으로 남조선강점 미군을 재배치하고 최신살인장비들을 더 많이 끌어들인 다음 불의적인 선제타격으로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미제의 무분별한 침략기도에는 변화가 없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