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6.1국제아동절 54돐에 즈음하여 평양시안의 녀성들과 어린이들, 외국녀성들과 어린이들사이의 친선련환모임이 1일 대성산유희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의 부인들과 대사관 녀성들, 외국녀성들,어린이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무용 《꽃봉오리 우리 명절 정말 좋아요》로 시작된 친선련환모임에서는 어린이들의 률동체조가 있은 다음 참가자들은 《너구리》와 《고슴도치》편으로 나뉘여 체육유희오락경기를 하였다.
참가자들은 서로 한데 어울려 뽈차넣기,군사놀이,어머니 손잡고 줄넘기,조선지도맞추기,그림보고 놀이감따기 등 다채로운 경기들을 하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녀맹중앙위원회 박순희위원장은 축하연설에서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의 숭고한 후대관을 그대로 지니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조국의 미래로 자라나는 조선의 어린이들처럼 행복한 어린이들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하면서 모든 어린이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받들어 선군시대를 빛내일 충성동이로 씩씩하게 자라나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유희시설들을 리용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