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6.1국제아동절 54돐에 즈음하여 1일에 진행된 친선련환모임에 참가한 외국의 녀성들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모임에 참가하여 받은 인상에 언급하였다.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부인 장철란은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밝고 명랑하게,씩씩하게 자라나고있는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조선의 창창한 래일을 보았다고 말하였다.
조선주재 꾸바공화국대사관 까리다드 아델라 갈란 뻬레그리노정치참사는 김일성대원수님의 숭고한 후대관을 그대로 지니신 김정일동지께서는 나라가 어려운 시련을 겪을 때에도 어린이들에게 온갖 보육,교육조건을 다 보장해주도록 조치를 취하시였다고 하면서 어린이들을 위해 바치시는 그이의 로고와 사랑의 크기를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다고 말하였다.
조선주재 몽골 특명전권대사 부인 몽골린 이칭호를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워주시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빛내여주시는 조선에서는 아이들이 《왕》으로 떠받들리우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