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고통련 사무국장이 5월 28일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와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채택한 《남조선동포형제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지지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
사무국장은 미국군대가 남조선에 있는 한 인민들의 자주에 대한 지향은 실현될수 없으며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를 기대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동포들이 민족공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한 《한미공조》는 맥을 추지 못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국제고통련은 미군이 없는 세상, 전쟁의 위험이 사라진 평화로운 세상을 지향해나아가는 남조선인민들의 정의로운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며 조국통일을 위한 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릴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