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대동강반에 거연히 솟아있는 주체사상탑에 세계 여러 나라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과 신봉자들이 기념돌을 계속 보내오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와 중국단동명원무역공사 총경리가 기념돌을 기증함으로써 그 수는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최근년간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사상업적을 상징하는 주체사상탑에 일본 김정일저작연구회 전국련락협의회를 비롯한 많은 연구조직들과 정계,실업계인사들이 희귀한 석재들을 보내여왔다.
기념돌들에는 인간의 운명개척의 길을 환히 밝힌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김일성주석과 이 사상을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심화발전시키시는 김정일동지를 칭송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위대한 김정일동지 만세!》,《주체사상의 빛발은 영원하리》,《온 누리를 밝혀주는 빛발》 등의 글발들이 씌여져있다.
지금까지 주체사상탑에 근 90개 나라에서 기념돌을 보내여왔으며 그수는 600여개나 된다.
오늘 위대한 주체사상을 따라배우는것은 시대적추세로 되고있으며 그 신봉자들의 사상정신적힘에 떠받들려 주체사상탑은 온 누리에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