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40년간은 그이에 의해 정의와 사회주의가 수호되고 주체사상과 선군령도의 위력이 과시된 위대한 력사의 나날들이라고 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가 말하였다.
그는 5월 28일 《조선로동당,위대한 령도의 40년》이라는 제목의 담화에서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체사상을 조선로동당의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틀어쥐시고 전체 인민을 주체사상으로 무장시키시였으며 조선을 일심단결된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영생하시는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계승하고계시는 김정일령도자께서 독창적이며 풍부한 저작으로 공인되고있는 《주체사상에 대하여》,《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사회주의는 과학이다》 등 많은 고전적로작들을 집필하시여 혁명과 건설에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그는 지적하였다.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옳바른 령도에 의하여 오늘 조선인민은 조직사상적으로 굳게 단결된 하나의 대가정이 되였으며 사회주의락원에서 참다운 행복과 기쁨을 누리는 자랑스러운 인민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