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지도위원회 정인철부위원장은 개막사에서 력사적인 보천보전투승리 67돐을 맞으며 《보천보홰불상》 체육경기대회를 진행하게 된데 언급하고 선수들이 평시에 련마한 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새 기록의 창조자가 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축구,롱구 경기가 있었다.
이번 경기대회기간 평양과 지방들에서 축구,롱구,배구,권투,마라손 등 여러 종목의 경기들이 진행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