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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특산종 클락새서식지 새로 확증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자연보호련맹 중앙위원회 일군들과 과학원 생물분원 동물학연구소,김일성종합대학 생명과학부,문화보존지도국 과학자,기술자,교원,연구사들이 클락새의 분포구에 대한 조사사업을 심도있게 진행하였다.

결과 멸악산줄기가 뻗어있는 린산군, 평산군과 장풍군,개성시 박연지구의 넓은 산림지역들에서 클락새서식지들이 새로 확증되였다.

딱따구리종가운데서 제일 크고 아름다운 클락새는 세계적으로 조선에만 있는 희귀한 새로서 밤나무를 비롯한 나무들의 벌레를 잡아먹는 산림보호에 매우 리로운 새이다.

조선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교시에 따라 주체 58(1969)년에 클락새보호구역이 선정되여 클락새마리수와 서식지역이 점차 늘어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진귀한 이 새를 보호증식시키기 위한 사업에 국가적인 힘을 넣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이번에 군인들이 훌륭히 조성해놓은 산림지역들에서 클락새와 둥지들이 많이 발견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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