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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련합회 미국의 《인권법안》통과놀음을 규탄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는 미국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인권법안》이라는것을 국회에서 통과시키려고 책동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5월 2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인권과 민주주의,조선반도의 안전과 평화》를 운운한 《인권법안》의 반동적본질에 언급하고 미국은 북의 신성한 사회주의제도를 변경시켜보려는데로부터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들고나왔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북의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라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인권법안》이 립법화될 경우 모처럼 마련된 6자회담에 찬물을 끼얹고 조미관계에는 물론 북남관계에 악영향을 미쳐 아시아의 불안정을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는 부쉬정권과 미국 국회가 어리석고 허황한 《인권법안》통과놀음을 당장 중지하며 대화와 협상을 통한 조미사이의 관계정상화와 평화공존정책으로 이행할것을 요구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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