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백승의 혁명령도사를 수놓아오신 희세의 정치원로》라는 제목의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따라 강성대국을 건설하는 보람찬 진군길에 들어섰다.
정치사상,반제군사,경제과학의 3대전선에서의 총공세가 승산이 확고한 투쟁으로 되는것은 그것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40년간 우리 혁명을 령도해오시면서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토대하여 벌리는 투쟁이기때문이다.
특출한 정치실력과 풍부한 경험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21세기를 향도하는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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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에게는 위대한 혁명활동력사가 있다.
령도자의 위대성이자 혁명령도사의 위대성,업적의 위대성이다.
력사에는 빛나는 투쟁력사를 가진 위인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경애하는 장군님처럼 40년이라는 장구한 기간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한 걸출한 령도자는 찾아볼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백승의 혁명령도사를 수놓아오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혁명은 새로운 앙양기를 맞이하였습니다.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시작된 때로부터 당사업은 물론,정치,경제,문화의 여러 부문 사업에서 새로운 전변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커다란 혁신과 앙양이 이룩되였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난 40년간 이룩하신 업적은 당건설과 국가건설,군건설과 문화건설 등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를 포괄하는것이며 그 하나하나가 다 혁명발전의 고귀한 지침으로 되고있다.
우리 당을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 주체위업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하시고 수령,당,대중의 철통같은 통일단결을 마련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40년 혁명령도사는 수백수천권의 책에 담아도 다 담을수 없는 우리 혁명의 고귀한 재부이다.
특히 지난 10년간 우리 군대와 인민을 이끄시며 불멸의 혁명실록을 엮어오신 나날은 위대한 장군님의 정치실력이 남김없이 발휘된 뜻깊은 나날이였다. 이 나날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혁명의 백승의 보검으로 되는 선군정치방식을 내놓으시고 군대와 인민을 불러일으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강성대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하시였다.
훌륭한 토대에 기초하여 전진하는 혁명은 언제나 승리하는 법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기에 빛날 백승의 혁명령도사를 수놓아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되새기면서 현시대의 정치원로로서의 장군님의 위대성에 대하여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백승의 혁명령도사를 수놓아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은 자주정치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데 있다.
혁명의 근본목적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는데 있는것만큼 그 실현을 위한 정치는 반드시 자주정치로 되여야 한다. 혁명의 령도자가 정치에서 자주성을 견지하지 못하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롱락당하게 된다.
자주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정치철학이며 장군님의 정치를 관통하고있는 근본원리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제정신을 가지고 사고하고 행동하며 혁명투쟁과 국가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독자적인 주견과 신념에 따라 조선혁명의 리익과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는 확고한 립장을 지니시고 우리 혁명을 이끌어오시였다. 지난 시기 일부 나라들은 큰 나라만 쳐다보면서 사회주의를 건설하다가 대국의 붕괴와 함께 사회주의전취물을 하루아침에 잃고말았다. 그러나 우리는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여왔기때문에 사회주의위업을 힘차게 전진시켜올수 있었다.
특히 지난 10년간의 사회주의수호전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자주정치로 승리한 빛나는 년대기로 수놓아져있다. 강도 미제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한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관련한 문제에 대하여서는 추호도 양보하지 않으시였다. 주체82(1993)년 3월 12일 우리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의 탈퇴를 선언하자 세계가 《이날은 지구가 깨여지기 시작한 날》,《지금 세계는 북조선지도자의 령도예술의 극치를 보고있다.》고 하면서 어떻게 크지 않은 나라가 그것도 이전 쏘련과 동유럽의 사회주의가 붕괴된 속에서 단신으로 세계의 《유일초대국》과 당당히 맞설수 있는가에 대하여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을 세상에 떨친 이 모든 경이적인 사변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자주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
정치는 매 사람들의 운명과 련결되여있고 그들의 생활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표현된다. 최근 국제무대에서는 자주적대를 세우지 못한 결과 일부 나라와 민족들이 국권을 빼앗기고 미제침략자들에게 참을수 없는 민족적수치와 멸시를 당하고있는 비참한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오늘의 세계에서 높이 떨쳐지는 우리 조국의 존엄과 영예에 대하여 생각할 때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자주정치의 위대성을 심장으로 절감하게 된다. 하기에 세계 진보적인류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정치를 가리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는 본보기정치》라고 격찬하여마지 않는것이다. 자주정치로 나라와 민족의 앞길을 개척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이시야말로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백승의 혁명령도사를 수놓아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은 인덕정치의 본보기를 창조하신데 있다.
인민대중이 정치의 대상으로부터 정치의 주인으로 전환된 사회주의사회에서 인덕정치는 필연적이다. 사회주의정치지도자가 능력이 부족하면 사회주의의 침체를 가져오지만 인덕이 없으면 사회주의존재자체를 위태롭게 할수 있다.
인덕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정치에서 근본을 이룬다. 혁명은 곧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것이며 정치도 인민을 다스리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사랑하고 돌보는것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니신 신조이다.
일찌기 《믿음과 사랑으로 새 사회를 건설하자!》는 구호를 드시고 혁명령도의 거룩한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장구한 기간 인덕정치의 새 력사를 수놓으시며 이 땅우에 인간사랑의 대화원을 펼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40년 혁명령도사야말로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수놓아진 인민사랑의 력사이다.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숭고한 정신을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들로부터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위대한 정치가로 만민의 흠모를 받고계신다.
지난 10년간은 위대한 장군님과 인민이 혼연일체가 되여 싸워온 긍지높은 나날이였다.
인민들은 자기 령도자에게 충성의 편지를 올리고 령도자는 인민들에게 사랑의 회답서한을 보내여 서로 힘을 주고 용기를 얻으며 시련의 길을 헤쳐온 전설같은 이야기들은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갈피갈피에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대홍단에 가보면 제대군인가정의 집을 찾으시여 태여날 아기의 이름도 지어주신 전설같은 이야기가 있고 초소에 가면 녀전사들의 건강을 념려하시여 보내주신 사랑의 약크림이야기가 있다. 나라의 사정이 아무리 어려워도 인민을 위한 사회적시책이 변함없이 실시되고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더욱 개선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은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엄혹한 시련을 헤치게 한 위대한 힘의 원천이였고 시련속에서 조국을 일떠세우고 전진시킨 원동력으로 되였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기들의 초소와 일터에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는것을 최고의 영광으로 간직하고 자나깨나 경애하는 장군님께 기쁨을 드릴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우리 사회에서 령도자와 인민은 사상도 하나,감정도 신념도 지향도 하나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인덕정치는 이 땅의 수천만 심장들을 령도자와 하나의 피줄로 이어놓은 위대한 혼연일체,일심단결의 자랑찬 모습을 펼쳐놓았다. 전체 군대와 인민이 오직 위대한 장군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혁명의 수뇌부를 옹위하는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서슴없이 바치는 우리의 일심단결은 바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인덕정치가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이 세상 모든 정치인들이 그토록 바라면서도 이룩할수 없었던 통일단결의 최고정화를 마련하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야말로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인민적정치가의 귀감이시다.
백승의 혁명령도사를 수놓아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은 선군정치의 새시대를 펼치신데 있다.
정치가의 실력은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는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혁명을 승리적으로 이끌어나가는데서 집중적으로 나타난다. 변화되는 시대적요구에 맞는 정치방식을 확립하고 실현하는것은 어느 정치가나 할수 있는것이 아니다.
오늘 만민의 찬탄을 받고있는 선군정치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특출한 정치실력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미제국주의와의 항시적인 대결속에서 전진하는 사회주의위업의 특성과 시대발전에서 인민군대가 노는 혁명적역할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에 기초하여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기둥으로 하여 혁명을 전진시키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내놓으시였다.
령도자의 정치실력은 시련속에서도 먼 앞날을 내다보고 옳은 길을 찾아내는데 있다. 눈앞의 사정만을 고려하는 정치가라면 택할수도 실현할수도 없는것이 선군정치방식이다. 미제의 침략책동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결사수호해야 한다는 견결한 혁명적립장,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부강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려는 확고한 의지,사상관점도 투쟁기풍도 생활기풍도 인민군대식으로 해나가야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할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을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정치와 같은 독창적인 정치방식을 창조하고 실현해오실수 있었다.
우리가 준엄한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시련을 이겨내고 강성대국건설의 진군길에 오를수 있는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의 덕택이다. 인민군대를 무적의 강군으로 키웠기때문에 우리는 미제의 침략책동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켜낼수 있었고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칠수 있었다. 지난 10년동안에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를 성과적으로 발사한것이나 온 나라의 토지를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근본적으로 일신시킨것,온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강성대국건설의 북소리가 힘있게 울려퍼지고 인민생활을 개선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할수 있은것은 우리에게 선군정치라는 보검이 있었기때문이다.
오늘 선군정치는 가장 성공한 정치로 세계적인 찬양을 받고있다. 어느 한 외국의 출판물이 《정치와 군사를 유기적으로 결합시켜나가는 새로운 형태의 정치방식인 선군정치는 사회주의의 운명을 지키고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키는데서 반드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가장 완성되고 독특한 정치》라고 쓴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특출한 정치실력에 대한 높은 평가로 된다.
희세의 정치원로로서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특출한 정치실력은 그이께서 지니신 위인적풍모에 근본바탕을 두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니신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사명감은 백승의 혁명령도사를 수놓아오게 한 근본요인이다.
조선을 책임진 주인이 되리라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일찌기 룡남산마루에서 다지신 맹세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이 맹세를 지켜 지난 40년간 실로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사업하시며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오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지니신 책임감은 위대한 수령님의 높으신 뜻을 이어 그 어떤 사나운 풍랑도 폭풍도 뚫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떠메고나가려는 불타는 각오이며 김일성조선의 위용을 누리에 떨치려는 철의 신념과 의지이다.
자신의 어깨우에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놓여있다는 숭고한 사명감을 지니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지난 40년간 어느 하루 한시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자욱은 높고 험한 철령과 오성산에도 새겨져있고 강계와 희천,성강과 라남을 비롯한 조국땅 방방곡곡에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거룩한 발자취가 새겨지면 이름없던 공장에서도 혁신의 불꽃이 날리고 시대를 추동하는 봉화가 타오르게 된다.
아마 여느 정치가들같으면 《고난의 행군》,강행군과 같은 엄혹한 조건에서 자기의 정치적리념을 지켜내지 못하고 물러앉고말았을것이다.
우리 당과 혁명력사에 불멸의 영웅서사시로 아로새겨진 위대한 선군장정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도,조국의 부강번영도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는 확고한 신조를 지닌 불세출의 위인만이 걸을수 있는 행로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는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면서 우리의 조국이시고 미래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니신 비범한 지략과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은 백승의 혁명령도사를 빛내일수 있게 한 기본담보이다.
정치가의 현명성은 객관적인 정세를 예민하게 포착하고 제때에 리용하여 새로운 국면을 조성하는데 있다. 하나의 사회현상을 놓고서도 그에 담겨진 본질을 꿰뚫고 멀리 앞을 내다보며 백승의 지략을 펼쳐나가는 정치가만이 성공적인 정치를 할수 있다.
오늘 세계의 정치지도자들이 일치하게 말하고있는바와 같이 경애하는 장군님은 정세판단이 정확하고 그에 대처하는 지략이 능한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정치와 경제,군사와 문화,외교 등 모든 분야에 걸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계시며 세계정치문제로부터 과학기술문제에 이르기까지 모르시는것이 없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해박한 정치적식견을 지니시고 급변하는 정세에 대처하여 능동적인 처방을 내리시고 우리 혁명의 유리한 국면을 마련하시였으며 복잡다단한 세계정치정세를 확고히 주도해오시였다.
세상사람들이 그 누구도 예측할수 없는것이 김정일령도자의 지략과 방책이라고 하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오늘 미제가 한다하는 두뇌진을 동원하고있지만 천변만화하는 그이의 지략과 선견지명을 결코 헤아릴수 없다. 백이면 백,천이면 천이 다 빛나는 결실을 안아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비범한 지략과 선견지명이 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에는 승리와 번영만이 있을것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니신 정치적신념과 강철의 의지는 백승의 혁명령도사를 빛내여올수 있게 한 결정적요인이다.
일단 세운 목적을 끝까지 일관하게 관철하는것은 령도자의 가장 중요한 풍모이다. 령도자가 일가견이 없이 좌왕우왕하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흔들리게 된다.
오만무례하게 날뛰는 미제의 전횡이 극도에 달하고 주권국가들의 운명이 무참하게 롱락당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정치가들에게 필승의 신념과 강철의 의지를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전략은 언제나 맞받아나가는 전략이다. 불가능을 인정하지 않고 사생결단의 각오로 원쑤들의 도전과 온갖 시련을 맞받아나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철의 신념과 의지는 역경을 순경으로,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정치적신념과 의지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이끌어오시였다. 사회주의배신자들과 원쑤들이 사회주의종말에 대하여 떠들 때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의지를 힘있게 천명하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미제와의 대결에서 력사적인 승리를 이룩하시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니신 혁명적신념과 의지의 과시로 된다. 최근 우리 나라가 날로 엄중해지는 미제의 침략과 고립압살책동에 대응하여 군사적억제력을 강화해나가도록 한것은 신념이 투철하고 강철의 의지를 지닌 희세의 정치가를 모신 불패의 강국에서만 취할수 있는 결단성있는 조치이다.
자주성을 유린하는 미제의 책동은 오늘 극도에 이르고있다.
그러나 혁명적신념이 투철하고 강철의 의지를 지니신 위대한 정치가를 진두에 모시고 혁명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백전백승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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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장군님의 백승의 혁명령도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야 할 혁명의 귀중한 재보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가는데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를 세기를 이어 빛내여나가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희세의 정치원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한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어 미제와의 사생결단의 대결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며 강성대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