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4일 민주로동당이 기자회견을 가지고 17대 《국회》가 수행해야 할 《의정》활동방향을 제시하였다.
민주로동당 《국회의원》들은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보안법》과 같은 반민주적악법을 철페하며 식량주권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에서 평화를 실현할것을 17대 《의정》활동의 4대 방향으로 제시하였다. 그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과제를 적극 추진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그들은 17대 《국회》가 이라크추가파병 철회,정치와 《국회》 개혁,비정규직차별 철페,쌀시장개방 반대,핵페기물처리장건설 반대에 주력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