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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미국단체들 미제의 식민지지배를 끝장낼것을 남조선인민들에게 호소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주체사상-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미국반제련대성위원회가 5월 26일 공동으로 남조선인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2년전 나어린 두 녀학생들이 미제침략군에 의해 살해된것을 계기로 남조선전역에서 거족적인 반미투쟁이 벌어진데 언급하였다.

호소문은 오늘 미국이 핵문제를 구실로 조선민족 전체를 멸살시키기 위한 제2의 조선전쟁준비에 광분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미국에 의해 남조선인민들만이 아닌 전체 조선민족의 운명이 엄중히 위협받고있는 현실은 북과 남의 전체 조선인민이 굳게 손잡고 전 민족적인 반미대결전에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호소문은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에게는 전 민족적범위에서 미국을 타승할수 있는 힘도 있고 조건도 성숙되고있다고 하면서 호소문은 지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선군의 위력으로 더욱 승승장구하고있으며 남조선에서는 새것을 지향하는 인민대중의 단결된 힘이 미국과 반동세력의 도전을 물리치고 승리하는 놀라운 정치현실이 펼쳐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남조선의 애국적인민들이 《총선》에서 승리한 그 기세로 미제의 식민지지배를 끝장내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화근을 영원히 들어내기 위한 투쟁에 총 궐기하며 위대한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옹호하고 받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과 영국의 선군사상신봉자들과 반제투사들은 영웅적반미투쟁전통을 지닌 남조선인민들이 위대한 선군정치와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높이 미제침략군이 없는 새 세상,자주와 통일의 새 력사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굳게 확신한다고 호소문에는 지적되여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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