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을 맞으며 전국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충성의 맹세모임이 8일 백두산밀영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모임에 앞서 백두산3대장군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박순희위원장의 선창에 화답합창하며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항일의 혁명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주체의 한길로 억세게 걸어갈 충성의 맹세를 다지였다.
모임에 이어 《21세기의 태양 김정일장군 만세!》,《동지》라는 제목의 웅변이 있었으며 시《어디서나 백두산에 오르리》가 랑송되였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백두산밀영고향집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모임에는 관계부문 일군들,백두산혁명전적지답사행군에 참가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