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한국청년단체협의회》가 5일 서울 영등포의 한 백화점앞에서 6.15공동선언리행과 이라크파병철회를 위한 거리선전활동을 벌렸다.
단체는 남과 북이 힘을 합쳐 통일의 길로 나아가고있다고 하면서 당국은 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의 조속한 리행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단체는 당국이 《한미동맹》만을 고집할것이 아니라 파병결정을 전면재검토해야 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파병철회를 요구하는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