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기념 당간부양성부문연구토론회가 9일 김일성고급당학교에서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53(1964)년 6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백두에서 개척된 조선혁명위업과 당건설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끄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에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하였다.
토론자들은 일찌기 로동계급의 100년사상사를 총화하시고 선행리론의 제한성을 과학적으로 통찰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의 지위와 역할문제를 핵으로 하는 독창적인 당건설리론을 내놓으시였으며이민위천의 사상에 기초하여 당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을 전체 당원들이 수령의 두리에 열혈의 동지,순결의 동지로 굳게 뭉친 혼연일체의 대오로,수령에 대한 충실성에 기초하여 하나로 결합된 강철의 대오로, 불패의 령도력을 지닌 세련되고 로숙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그들은 전당에 우리 식의 독창적인 사업체계와 사업방법을 세워주시고당사업을 대중의 요구와 지향,감정과 정서에 맞게 하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가장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령도예술을 확립한 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국태비서가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