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로씨야련방 안드레이 까를로브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9일 김일성종합대학 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먼저 룡남산마루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시기 정력적인 사색과 탐구로 력사에 길이 빛날 사상리론적업적을 쌓으시였으며 대학의 강화발전을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다.
손님들은 해설을 들으면서 전시된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대사는 이 대학은 광복후 모든것이 어려운 조건에서 진정한 인민의 대학으로 창립되여 오늘에 이르는 기간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나라의 믿음직한 인재육성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손님들은 또한 대학 외국어문학부의 로어강의실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