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청년동맹일군들의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답사행군대가 보천보와 삼지연일대의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들을 답사하였다.
혜산을 떠나 6일 오후 보천보에 도착한 답사행군대원들은 가림천기슭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7일 보천보를 떠난 답사행군대원들은 시랑송 및 혁명가요합창, 속보발간, 대렬합창경연 등 다채로운 정치사업을 활발히 벌리면서 행군을 다그쳤다.
답사행군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백두산혁명전적지답사행군길을 개척해주시던 그날의 뜻깊은 혁명사적을 전하는 보서리샘물터와 중흥등판,포태혁명사적지를 거쳐 8일 삼지연에 도착하였다.
답사행군대원들은 삼지연못가에 모신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삼지연대기념비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부주제조각군상들과 사적비,여러 혁명사적들 그리고 삼지연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답사행군대는 9일 삼지연읍지구에 새로 훌륭하게 꾸려진 백두관과 천지원, 려관,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돌아보았다.
삼지연일대에서 답사행군대원들은 군중무도회를 비롯한 여러가지 정치문화사업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