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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고조되는 위인칭송의 열기-6.19 40돐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6월 19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4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이 력사의 날이 다가올수록 세계진보적인민들속에서 절세의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열기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5월하순부터 6월초에 이르는 보름동안에만도 많은 나라와 지역들에서 20여차에 걸쳐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경축집회와 강연회,토론회,독보회,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와 같은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참가자들은 한결같이 위대한 장군님은 40년간 단 한번의 로선상 착오도 없이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으로,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가장 위력하고 존엄높은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신 걸출한 정치가이시라고 말하였다.

이 기간에 뻬루공산당,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10여개의 정당,단체들에서는 장군님의 로작들을 단행본으로 출판하고 기념뷸레찐,뷸레찐특간호와 함께 소책자들도 내였다.

뿐아니라 방글라데슈,캄보쟈,에짚트,기네,라오스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신문,통신,방송들은 10여차의 기념보도를 하였다.

라오스신문 《꽁탑빠싸손라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정치실력》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조선인민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며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장군님의 특출한 정치실력과 위인적풍모를 칭송하면서 뛰여난 선견지명과 세련된 령도력을 지니신 그이를 모시여 사회주의조선에는 보다 밝은 앞길이 펼쳐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뜻깊은 6월과 더불어 세계적으로 높아가는 위인칭송의 열기는 조선인민에게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과 함께 그이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 혁명적열의를 더욱 북돋아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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