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인디아,프랑스,벌가리아에서 2일부터 4일까지 사이에 강연회와 토론회, 조선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은 《걸출한 정치가의 40성상》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선군시대를 향도하는 존엄높은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민족의 자주권수호와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초미의 문제들이 완벽하게 밝혀지게 되였으며 40성상에 걸쳐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실패를 모르는 력사에 류례없는 령도사가 창조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토론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당건설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높이 칭송하면서 김정일령도자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은 세계적판도에서 21세기의 태양이신 그이의 사상과 업적, 정력적인 활동을 칭송하는 뜻깊은 계기로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벌가리아사회주의당 쏘피아시위원회 부위원장은 우리 나라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시회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가장 완벽하게 체현하시고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고계신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정치,군사,경제,문화,대외관계 등 모든 분야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성과가 이룩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