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11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로동당 전국집행위원회 조정자(당수)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가 2일 조선반도정세통보모임에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과 인민군,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전쟁도발책동과 압력을 용감하게 짓부시면서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은 이라크와 같은 나라가 아니다. 조선에는 선군정치가 구현되여 있을것이 다 있다. 손에 든것이 있어야 자주권도 존엄도 지킬수 있는것이다.
우리 당은 언제나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을 물리치며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군,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