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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의 혁명적당건설업적에 관한 중앙연구토론회
(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업적에 관한 중앙연구토론회가 10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연구토론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최태복,정하철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 론문발표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이끌어오신 40성상의 령도사는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문제들을 빛나게 해결하여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전진을 가져온 성스러운 혁명령도사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일찌기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의 지도사상이자 수령의 혁명사상이라는 철리를 밝히시고 전당을 수령의 혁명사상,주체의 붉은기사상으로 일색화하시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주체의 당건설리론에 의해 수령을 최고뇌수로 하는 당은 인민대중을 수령의 두리에 묶어세우고 수령의 위업실현에로 조직동원하는데서 중추적기능을 수행하는 정치조직이며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주는 인민의 복무자라는 본질과 사명이 독창적으로 해명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특히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20세기 마지막년대에 들어서면서 급변하는정세와 주체혁명의 새 시대,선군시대의 요구를 반영한 당건설리론을 제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우리 당을 가장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그들은 선군혁명위업을 이끄는 당의 사회정치적지반에서 핵심은 마땅히 군대가 되여야 하며 사회정치적지반은 본질에 있어서 혁명적군인정신에 기초한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로 이루어지는 군민의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일심단결이여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롭게 밝히신 선군시대 혁명적당의 사회계급적지반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이라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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