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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남항에서 외국선박 선원들 6.19 40돐 로작연구토론회
(흥남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에 대한 외국선박 선원들의 연구토론회가 10일 흥남항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여러 선장,선원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고전적로작에 대한 연구토론회를 가지게 된데 언급하고 주체성과 민족성을 지켜나가려는것은 모든 나라 인민들의 공통된 요구이며 지향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이룩하는것은 국제적단결과 련대성을 강화하고 세계혁명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기 위한 투쟁은 제국주의,지배주의를 반대하는 투쟁과 밀접히 련결되여있다고 하면서 모든 인민들이 언제나 반제자주적립장을 견결히 지키며 제국주의에 대한 자그마한 환상도 가지지 말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6(1997)년 6월 19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는 강령적문헌이라고 지적하였다.

토론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기록영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를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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