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과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의 공동주최로 7일 쁘라하에서 경축집회 및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1964년 6월 19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정치,경제,군사,문화 등 나라의 전반사업을 이끌어오시였다고 하면서 그 나날 김일성주석의 주체사상이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완성되고 조선로동당은 가장 로숙하고 세련된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인민들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그 기치따라 사회주의조선은 앞으로도 승승장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4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국가라지오방송국과 인도네시아 바드쟈기계회사,타이의 방코크에서는 7일과 8일에 조선영화감상회가 있었다.
민주꽁고국가라지오방송국 편집국장은 영화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을 보고 이 영화는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 대하여 잘 보여주고있다,조선인민이 얼마나 자기 수령을 따르며 존경하는 김정일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쳐있는가를 잘 알게 되였다,조선의 일심단결,그것은 곧 조선의 힘이며 그 어떤 침략자도 깨뜨릴수 없는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8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우간다전국운동서기국 대외관계국 부국장 라띠고 오랄은담화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탁월한 사상리론과 정력적인 활동으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을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끝)